尹 내란 첫 재판 증인 군인들로 변경…”의원 끌어내라” 공방 전망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형사재판 증인이 변경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에서 열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혐의 1차 공판기일에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장과 김형기 특수전사령부 제1특전대대장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당초 이날 재판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태열 외교부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이 열리기로 했지만 변경됐다.
앞서 조 단장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진우 수방사령관으로부터 ‘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한 바 있다.
김 대대장도 이상현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부터 동일한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은 12월 3일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가 아니었음에도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48/0000520350?ntype=RANKING















댓글2
위에 댓글 주인 박제 이런 또라이가 다 있노?
뭐가. 국헌문란이야. 대통령고유권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