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됐는데 관저서 만찬?…세금인지 짚고 넘어가야”

9일 박 전 행정관은 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윤 전 대통령은) 지난 4월 4일 11시 22분부터 대통령직에서 파면됐다. 그때부턴 국가 예산을 사용하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더불어 8년 전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2일 만에 사저에서 나왔다는 것을 언급했다.
이에 진행자가 “그제 밤에는 (관저에) 요리사까지 왔다 갔다 하고 파티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고 하자 박 전 행정관은 “많은 사람들하고 만찬했다고 하는데, 상당히 비용이 많이 드는 행사”라며 “그 행사 비용을 어떻게 했는지 그 부분은 나중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했다.
다만 대통령경호처는 이날 박 전 행정관의 ▲윤 전 대통령이 당선자 시절 엘리베이터를 독점 사용했다 ▲경호예산 138억원이 사저 건립과 관련 있다 ▲전직 영부인이 혼자 있는 경우 경호팀이 철수하고 2~3명이 교대 근무한다는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파면 결정 일주일만인 오는 11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퇴거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부터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짐들이 옮겨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경호처는 아크로비스타가 주상복합이라는 점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기르는 반려동물 등을 고려해 경호상황실 구성과 인력 배치 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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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리는끝까지개뻔뻔인간이하.구제불 능!!어찌저런쓰레기를대통령뽑앗는지...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