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나가는 尹부부 이삿짐 포착” 퇴거 예정일 나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4일 파면된 지 닷새째인 8일까지 서울 한남동 관저에 머무르고 있다. 이날 한남동 관저에선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이삿짐이 사저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로 옮겨지는 장면이 포착됐다. 당초 유력하게 거론된 ‘9일 퇴거설’과 달리 윤 전 대통령은 탄핵 일주일 만인 11일 관저에서 퇴거할 전망이다.
늦어지는 퇴거를 놓고 근거 없는 추측만 난무했다. 대통령 경호처 관계자는 “사저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가 공동주택이라 경호 계획 등을 점검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있다”며 “가급적이면 하루빨리 나가고 싶은 게 아마 대통령 마음일 것”이라고 전했다. 일단 서초동 사저로 이동한 뒤 다른 주거지를 물색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32698















댓글2
재섭서
구속해라 저것들 안보이게
빨리사라저라윤술통꼴통먹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