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신속한 尹 파면 요청” 헌재 선고, 지연되는 이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8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하루라도 빨리 국정 혼란을 끝내야 한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조속한 선고를 촉구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대통령 파면 신속 선고를 요구하며 단식 8일째인 민형배 의원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민 의원의 쾌유를 빈다”며 “간밤에 몰아친 추위에, 광주 당원동지의 비보까지 접하셨을 것을 떠올리니 안타깝다”고 했다. 앞서 전날 광주에서 한 60대 민주당원이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며 피켓 시위를 하던 도중 숨졌다.
이 대표는 “헌재 선고가 납득할만한 이유 없이 지연되며 많은 국민들께서 잠들지 못하고 있다”며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의 혼란상을 불안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고 성장률도 폭락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헌재가 박성재 장관 탄핵심판 변론까지 시작하며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늦추고 있는 것을 어느 국민이 납득하실지 의문”이라며 “‘대통령 탄핵 최우선 심리’를 말하던 헌재가 다른 사건 심리까지 시작하며 선고를 지연하는 것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루라도 빨리 국정 혼란을 끝내야 한다”며 “국민께서 풍찬노숙하지 않고 이제 마음 편히 잠드실 수 있도록, 더 이상 곡기 끊는 분들, 목숨을 잃는 일이 나오지 않도록 신속한 파면선고를 요청드린다”고 촉구했다.















댓글12
이용희
정신좀차려라제발쫌
윤짜장 아웃이네ㅋㅋ
지원이유 🐕 재명이26일재판끝나면선거할여고왜 안대나 🐕 재명아 속즘탈거다 ㅎㅎㅎㅎ 😆
잡범하나가 온나라를 혼란의 구렁텅이로 만들고 있내!
죄명이 미친당역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