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겨냥, “한덕수 ‘뺑소니 탄핵’ 신속 철회하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한덕수 총리, 박성재 법무부 장관 탄핵도 기각이 뻔하니 국정 혼란 수습을 위해 탄핵소추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헌법재판소의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에 대한 탄핵소추 기각 결정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표는 줄탄핵 비판에 대해 ‘아무 잘못이 없다고는 생각 안 한다’고 밝혔다”며 “자신이 한 말에 최소한의 염치가 있다면 한덕수 총리 ‘뺑소니 탄핵’을 신속하게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오로지 장기간 직무 정지를 목적으로 남발된 29번의 탄핵소추는 모두 국정 파괴, 보복 탄핵이자 이재명 방탄 졸속 탄핵이었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세력은 줄탄핵으로 죄 없는 사람을 고발해 징계를 주려고 한 무고죄, 국가 입법 권력을 사적 보복에 동원하여 직무 정지시킨 직권 남용죄, 내용도 없는 졸속적인 소추문을 작성한 허위 공문서 작성죄를 저질렀다”며 “이런 범법 세력들이야말로 이제 국민으로부터 정치적 탄핵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어 “특히 한덕수 총리는 주미 대사를 역임한 통상 전문가”라며 “지난 12월, 민주당 이재명 세력이 벌인 한덕수 총리 졸속 탄핵이 오늘날 외교 통상 위기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6306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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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해야지 모든탄핵.... 내란주범이누구인지?
미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