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공무원, 인사위원회 앞두고 모텔서 숨진 채 발견

13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50대 공무원 A씨가 팔달구 인계동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최근 개인적인 사유로 감사를 받고 다음 주 인사위원회를 앞두고 있었다.

13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50대 공무원 A씨가 팔달구 인계동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최근 개인적인 사유로 감사를 받고 다음 주 인사위원회를 앞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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