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서 한밤중 화재···115명 대피·4명 부상

12일 0시 25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아파트 거주자와 같은 동 주민 등 4명이 연기 흡입과 화상 등 피해로 병원에 이송됐다.
주민 58명이 스스로 밖으로 빠져 나오고 이외 57명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총 11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 가재도구와 아파트 내부 130㎡가 전소돼 1억 16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3/12/202503125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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