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장남 전재국 “피 흘릴 각오됐나” 尹 지지…5·18단체 “내란 선동”

전두환씨의 장남 전재국씨가 최근 한 우파단체 행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의병·학도병 등에 빗대면서 “피를 흘릴 각오가 돼 있을까”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5·18 단체 등은 “명백한 내란 선동이며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망언”이라고 규탄하고 당국의 수사 및 처벌을 촉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PD수첩에 따르면 전재국씨는 지난달 17일 윤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자유와 정의를 실천하는 교수 모임’ 토론회에 연사로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선거부정 포함한 이 모든 사태의 배후에 중국 공산당이 개입돼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아마 저희는 다음의 질문에 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첫번째, 피를 흘릴 각오가 우리는 과연 돼 있을까”라고 말했다.
부정선거 및 중국 개입설 등 음모론을 언급하며 계엄을 옹호한 것이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3/09/20250309500022















댓글51
전두환 일가들 10족을멸하는 법좀만드세요 그개잡놈을 죽였어야되는데 봐주니까 개같은 자식놈이 헛소리하고 쟈빠졌쟎아요 😡🤬😈
법이뭔지. 법이라는 테두리가 너를살리는구나. 걸리지마라어디에서든. 너같은거 사라지게하는 국민 돌아이가있다는것을.
사면없이
전대갈 가족들 8족을 멸해 ㅡ응징했었어야
지애비랑 똑같은짓ㅠㅠㅠ 지금 뮌짓하는거야 조용히 찌그러져 살아라
쌉소리들 하지말고 조용히들 살자. 나라가 부강하도록 노력하면서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