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지민 “♥김준호, 반품 안되냐” 물음에…예비시누이 ‘사과’

김현서

[TV리포트=김현서 기자] 김지민이 방송인 김준호과 결혼을 앞둔 가운데, 예비 시누이의 사과를 받았다.

지난 1일 김지민 동생 김미진이 운영하는 채널에는 ‘김지민,김준호가 떴다! 대한민국 가장 핫한 예비부부의 신혼살림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이날 김미진을 응원하기 위해 리빙페어를 찾았다.

친환경 세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예비 시누이 김미진을 찾아간 김지민은 “이분(남편)이 세탁을 담당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남자는 세탁”이라고 말하면서도 “51년 동안 한 번도 안 돌려봤다”라고 고백했다.

김미진은 김지민의 손을 잡으며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다”라고 사과했고, 김지민은 “저에게 주셨네요. (오빠를) 던져 주셨네”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에 김미진이 “내가 도망가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말하자, 김지민은 “늦었다”라고 덧붙였다.

세탁조 클리너를 구경하던 김지민은 “(김준호 집) 수건이 처음 냄새를 맡으면 뽀송한데 손 냄새 맡으면 걸레 썩은 냄새가 난다”라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너무 서운한 게, 나중에 합치는 집에는 내가 쓰던 수건을 절대 가지고 오지 말라고 했다. 전연병 생긴다더라”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김미진은 “모든 물건을 놓고 가라”며 김지민의 편을 들었고, 김지민은 “지금이라도 반품이 되냐”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2022년 4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지난달 김준호는 “열애를 인정하고 벌써 3년이 지났다. 얼마 전 프러포즈를 하고, 받고를 계기가 되어 서로 아껴주며 앞으로 인생을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면서 올해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 아버지가 저지른 사기 사건의 공범으로 몰린 여자 아이돌
  • 100kg 넘던 여고생에서 현재는 화제의 몸짱 글래머 의사로 유명한 이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 아버지가 저지른 사기 사건의 공범으로 몰린 여자 아이돌
  • 100kg 넘던 여고생에서 현재는 화제의 몸짱 글래머 의사로 유명한 이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