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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유해진, ‘핑계고’ 출연…유재석 만난다 [단독]

박정수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강하늘과 유해진이 국민 MC 유재석과 만난다. 5일 TV리포트 취재에 따르면, 영화 ‘야당’ 개봉을 앞두고 강하늘과 유해진이 유재석의 채널 ‘핑계고’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핑계고’는 유재석이 연예인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다. 많은 연예인들이 작품 홍보 차 방문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기고 있다. 평소 엄청난 입담을 보유한 유해진과 유재석의 만남을 앞두고 큰 기대감을 사고 있다.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이강수(강하늘 분)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분)로부터 감형을 조건으로 야당을 제안받고, 강수는 관희의 야당이 돼 마약 수사를 뒤흔들기 시작하는 내용을 담았다.

강하늘은 마약범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팔아넘기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 이강수로 열연했고, 유해진은 밑바닥 출신에서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로 분한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야당’은 1,312만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서로 다른 목적으로 얽힐 인물들이 도파민을 폭발시키는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영화 ‘야당’에는 강하늘, 유해진을 비롯한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출연해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 오는 4월 23일 전국 영화관에서 동시 개봉한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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