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빌런 정체는?”…’40분동안 고성방가 댄스’ 영상 공개

한 여성 승객이 지하철 객차에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춰 다른 승객에게 민폐를 끼쳤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4일 JTBC ‘사건반장’은 제보자 A씨로부터 받은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 여성 승객은 지하철 객차에서 가수 빅뱅의 ‘붉은 노을’, 박명수와 지드래곤의 ‘바람났어’ 등의 노래를 크게 부르며 춤을 춘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자신은 당시 무선이어폰을 끼고 있었음에도 노랫소리가 커서 그 소리가 다 들렸다고 한다.
이른바 ‘2호선 지하철 빌런’으로 불린 문제의 승객은 20대 여성으로, 40분 이상 노래를 부르면서 쿵쿵 뛰고 소리를 질렀다고 전해졌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3/05/2025030550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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