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조기 대선 대비, 후보는 나” 선언… ‘한동훈은?’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조기 대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치인은 대비해야 한다”며 대권 도전을 시사하는 발언을 내놨다. 또한 “이길 수 있는 후보는 나”라며 경쟁력을 강조했다.
안 의원은 5일 오전 11시 30분 부산시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헌법재판소 결정은 기다려야겠지만, 정치인은 어떤 상황에서도 대비해야 한다”며 “여권 내 유력 대권주자로서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조기 대선 국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하는 동시에 당내 주도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또한 “이길 수 있는 후보가 누구냐가 중요하다”며 “나는 이미 검증된 후보이고, 대선 경험도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중도·청년층 흡수할 수 있는 후보는 나”…한동훈 “확장성 약해”
안 의원은 본인의 확장성을 강조하며 “중도를 흡수할 수 있는 후보, 20~30대 청년층을 끌어올 수 있는 후보는 나”라고 강조했다. 그는 “청년층과 중도층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가 누구냐가 결국 대선 승리를 결정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여권 내 대권 경쟁 구도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서는 “한 전 대표는 확장성이 약한 후보”라며 견제성 발언을 내놓았다.
이는 최근 보수층에서 한 전 대표의 지지세가 약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한 전 대표의 지지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댓글10
츨수야 니는우째 양심도없고 염치도없냐 누가 니를조아 하겐노 입만 벌리면 거짓말
철수
국해의원도 다음에는 나오지마라......철수해라
손꾸락
손가락부터 자르고 출마해라~ 그래야 진정서 조금 인정한다. 손가락 자른다고 했던거 국민들 기억한다.
정치하지마라 손가락사기꾼 정말 꼴도보기싫다
이 잡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