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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하자마자 망한 가수, 현재 ‘220억’짜리 국내 최고가 아파트 살아…

CG-뉴스에이드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가수로 데뷔했지만 망해
스타일리스트로 대박난 근황

출처 : 김우리 인스타그램
출처 : 김우리 인스타그램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근황이 화제인데요~

김우리는 핑클, 세븐, 휘성, 태사자 등 유명 가수들이 인기를 끌었던 의상, 아이템, 헤어스타일 등을 탄생시킨 유명한 스타일리스트입니다.

그는 스타일리스트계에서 이름을 날렸지만, 과거 가수로 데뷔해 실패한 경험도 있다고 하는데요~

김우리는 지난 1990년, 18살에 하은수라는 이름으로 가수 데뷔했지만, 소속사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활동을 접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출처 :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하지만 활동 당시 무대 의상을 직접 만들어 입었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당대 최고의 가수였던 신효범에게 스타일리스트 제안을 받게 되는데요~

남자 스타일리스트가 많지 않았던 시절, 김우리는 의상뿐 아니라 헤어, 메이크업 등까지 소화해 내며 신효범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당대 최고의 가수 15팀 이상을 스타일링하는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출처 : MBN ‘가보자GO’
출처 : MBN ‘가보자GO’

스타일리스트 활동 외에도 학원, 사업 등으로 성공했을 뿐 아니라 ‘풍문으로 들었쇼’, ‘백년손님 자기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심상치 않은 입담을 자랑하며 대중에게도 얼굴을 알렸습니다.

현재 소셜미디어 커머스 회사까지 운영하고 있는 김우리는 최근 자택을 공개해 어마어마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특히 김우리 자택은 매매가 220억 원, 전세가 85억 원으로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출처 : 김우리 인스타그램
출처 : 김우리 인스타그램

스타일리스트로서 이미 성공한 김우리는 소셜미디어 커머스 회사 대표가 된 뒤 7년 만에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편 김우리는 19살에 만난 첫사랑과 이른 나이에 결혼했고, 두 딸을 젊은 아빠가 됐습니다.

해외에서는 종종 딸과 불륜 관계로 오해받을 정도라는 김우리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50대가 된 현재까지도 젊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과 사랑, 자기 관리까지 완벽하게 성공한 듯한 김우리의 삶,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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