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서울구치소 32인용 거실 독차지..” 황제 수용 의혹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32인용 4개 거실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석우 법무부 장관 권한대행에 질의하며 윤 대통령의 ‘황제 수용’ 의혹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서울구치소가 이미 1개 거실을 독점한 윤 대통령을 위해 3개 거실을 추가로 비웠다”며 “수용자 1인을 위해 4개 거실을 통째로 내어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수용률 152%로 과밀화가 심각한 서울구치소에서는 6명 정원 1개 거실에 8명을 몰아서 수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윤 대통령은 사실상 32인용 4개 거실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박 의원은 또 “서울구치소는 윤 대통령 수용 구역에 별도의 칸막이를 설치했다”라며 황제 수용 의혹을 재차 주장했다.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5/02/26/20250226500138















댓글65
이런말이 사실이면 진짜로 가ㄱㄲ 때려 부셔야 합니다 누구는 인간이고 누구는 개새끼 입니까ᆢ이건 아니지 않나요ᆢ
진짜 마귀할매 같은게~~~* 2년간 일도 하나도 않고 국민세금으로 월급 쳐받아 간녀니 할말은 아니지 참으로 가소롭다.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개새끼들아 정신차려라 시팔새끼야 미친새끼 니부터 감방가서 살아바라 시팔새끼야 사람답게 살아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개새끼들아 좌파쌔기들 다죽여버려야한다
2월 뉴스를 지금 뉴스인양 처 기사 써네
거짓말마라 지금 2평짜리 독방에서 에어컨도없이 당뇨몸으로 곤욕치르고계신다 국민을 바보로아는 이런 나쁜넘들이 언제까지가나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