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힌 상태로…” 델타항공 여객기 착륙 도중 추락

CNN 등에 따르면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출발한 델타항공 자회사 엔데버에어 여객기(4819편)가 이날 오후 2시45분께 눈이 일부 쌓여 있는 토론토 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 미니애폴리스발 델타 항공 여객기가 착륙 중 사고를 당했다”며 “탑승객과 승무원 80명 전원의 안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시엔엔은 탑승자 80명(승객 76명·승무원 4명) 전원이 대피했지만, 최소 15명이 부상했으며, 그중 3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1829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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