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을 때…” 故 김새론, 마지막 포착된 모습 보니

‘기타맨’ 촬영을 함께한 이선정 성원제약 대표는 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촬영을 하면서 새론 씨는 밝고 씩씩했다. 항상 웃었고 장난기도 많았다”라며 “같이 있을 때는 밝고 웃는데, 혼자 시간이 주어지면 어두워 보였고 힘들어 보였다. 그런 게 마음에 쓰였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측근들 역시 김새론이 개명을 하는 등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고 입을 모았다. 김새론은 최근 ‘김아임’으로 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23915










댓글7
나이도 어린데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으면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자식 앞세워 앵벌이 하는 부모 참 안탑깝네요
내자식이라생각하면 모든걸덮어주고 감싸안아세요. 부모님도창피한줄아세요 아이를등에엎고 앵벌이하셨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영웅 선교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