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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만찢남 비주얼에 카메라 감독들도 ‘술렁’…”잘생겼네” (셋방살이)

하수나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차은우의 ‘넘사벽’ 비주얼이 카메라 감독들까지 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7일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선 현지화를 완료한 시티보이즈의 라플란드 깡촌살이 현장이 공개됐다. 

차은우는 사우나에 이어 자쿠지로 나와 온수에 몸을 담갔다. 예상 밖 뜨거움에 강제 슬로우모션이 됐고 결국 5초 만에 탈출했다. 물에 젖은 차은우의 모습에 카메라 감독의 반응이 웃음을 유발했다. 

차은우는 카메라 감독의 욕까지 부르는 잘생김으로 화면을 압도했다. 카메라 감독은 차은우의 미모 공격에 욕까지 섞어가며 “잘생겼네”라고 웃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차은우가 젖은 소매를 걷어붙이고 근육질의 팔뚝을 드러내자 남자 카메라 감독들은 웅성웅성 거리며 “빨리 찍어!” “잘생겼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차은우의 얼굴이 천막에 가려지자 얼른 이동해서 차은우를 찍는 카메라 감독들. 다른 각도에서 찍은 차은우의 얼굴에 “이 각도는 더 잘생겼네”라는 감탄이 이어졌다. 그렇게 카메라 감독들의 사심 채우기는 계속 되고 차은우는 카메라까지 홀리는 마성의 매력을 드러냈다. 

이때 차은우가 카메라 감독을 향해 물을 뿌리며 장꾸 모드에 돌입했고 물을 뿌리고 아이처럼 환하게 웃는 차은우의 모습이 또다시 ‘심쿵’을 유발했다. 이에 곽동연까지 합류, 차은우와 함께 물을 뿌리는 모습을 보였고 놀 때 죽이 척척 맞는 천진난만한 막내즈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핀란드 셋방살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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