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에서 코카인 100kg 발견됐다

3일 남해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월 부산항에 입항한 화물선에 코카인 100kg을 실어 밀반입한 국제마약 조직원 6명을 국제 공조수사로 브라질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경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미국 마약단속국(DEA), 브라질 연방 경찰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며 수사를 진행했다.
해경은 앞으로 압수한 코카인을 모두 폐기 처분하고 수사를 종결할 예정이다.

3일 남해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월 부산항에 입항한 화물선에 코카인 100kg을 실어 밀반입한 국제마약 조직원 6명을 국제 공조수사로 브라질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경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미국 마약단속국(DEA), 브라질 연방 경찰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며 수사를 진행했다.
해경은 앞으로 압수한 코카인을 모두 폐기 처분하고 수사를 종결할 예정이다.
댓글2
박정호
대한민국은 법이너무나 관대하여 마약과 범죄 또한 사기가 우후죽순 성행하고 있다 그고통은 고스란히 우리국민들이 피해를 보고있다 법이바로서야 국민들이 마음놓고 밑고살수있는 대한민국 이되었으면 합니다
박정호
대한민국은 법이너무나 관대하여 마약과 범죄 또한 사기가 우후죽순 성행하고 있다 그고통은 고스란히 우리국민들이 피해를 보고있다 법이바로서야 국민들이 마음놓고 살것이 아닌가요 중국은 마약범을 사형을 시킨다고 하는데 한국법이 말랑하여 국제범들이 들어와 판을 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