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경 부장판사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물었다는 ‘한 가지’ 질문

“비상입법기구가 구체적으로 무엇이냐. 계엄 선포 이후 비상입법기구를 창설할 의도가 있었냐”
질문에 대해 윤 대통령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쓴 것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며 직접적인 답변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아 유 크레이지?(Are you crazy 당신 미쳤소) 이 뜻 아니겠냐”며 “윤석열은 30년을 특수부 검사로 살아온 법률가다. 우리나라에선 국회를 해산할 수 없다는 건 웬만한 법조인이라면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다”며 차 부장판사가 윤 대통령이 진짜로 비상계엄을 실행할 의지가 있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이 질문을 던졌다고 해석했다.















댓글68
싵직적내란은 현민주당이다 이걸모르는 모질이들이 선동에취해 앞을 못보는 봉사들이다 윤어게인 자유민주주의만새
젤뚜루다
눈깔이는 그렇게 무식할수가없네요!천벌이 기다립니다!나라 잘다스리는 이재명대통령입니다!
젤뚜루다
대한민국 국민은 행복합니다! 이재명대통령덕분입니다! 내란죄는 사형! 무기징역형이다. 윤거니는 평생깜빵도 부족하다
다 사형하자 윤씨 이자명 떠블당 국햄 모두
눈깔이
제발 윤이란 인간 한국에서. 삭제 .김건희도 삭제 그냥. 사형 시키라.이재명도. 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