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성근 감독, 전승 선언…야신 특별 과외로 승리 굳힐까? (최강야구)

하수나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야신’ 김성근 감독이 전승선언을 하며 특별 과외를 펼친다. 

20일 JTBC ‘최강야구’ 115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경남대의 자존심이 걸린 2차전 맞대결이 펼쳐진다.

최강야구 2025시즌이 확정된 상황에서도 김성근 감독은 승부욕을 불태운다. 남은 경기 전승을 목표로 삼은 김감독은 경기 전부터 그라운드에 나서 선수단의 웜업 과정을 꼼꼼히 점검하며 세심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는 지난 1차전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꼼꼼히 점검하며,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맞춤형 코칭을 시작한다. 직접 수비 자세를 시범 보이고, 타격 자세의 문제까지 면밀히 분석하며 선수들을 지도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다고. ‘야신’의 특별 과외 수강생들이 이번 2차전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1차전에서 두 차례의 만루 기회를 병살타로 놓쳐 아쉬움을 남겼던 박재욱도 명예 회복에 나선다. 박재욱이 부진을 털어내고 팀 타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몬스터즈는 2차전에서 1차전의 강력한 타격을 선보였던 경남대 4번 타자 배태호와 다시 맞붙는다. 경남대를 꺾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배태호를 상대로, 몬스터즈가 어떤 전략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강야구’는 오는 20일(월)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