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비상계엄’으로 선관위 털려고 했던 이유

김재원 전의원은 “비상계엄 선포 후 대통령에게 이 문제를 물어볼 기회가 있었다”며 당시 대통령과의 대화를 공개했다. 그는 굳이 비상계엄을 통해 부정선거를 확인할 필요가 있었는지 묻자 윤 대통령이 “중앙선관위부터 지방 선관위까지 위원장이 모두 판사들로 구성돼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거나 수사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중앙선관위원장이 대법관, 각급 선관위원장이 법원장, 지원장, 판사로 구성돼 있는 구조를 문제 삼았으며, 이러한 구조가 수사 진행에 걸림돌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는 것이다.















댓글12
내란죄가 아니다 대통으로서 할일 한것 아님니까 모든 예산을 줄이고 어떡해 운영을 해나가요 이재명은 봐로 추가 20억을 더 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말이나 됩니까 돈이 있어야 일을 하지요 본인은 무법 천지 법을 바꾸고 유리 한쪽으로 끓고 나가다니 장관 모두 대통 까지 전과 없는 사람이 없으니 이사회가 망할 징조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은 반성할줄. 모르는 범죄자는 빨리 영원히 감빵에서 나오면 안된다 영원히 감빵에서 죽게 만들어야한다
윤정신 차리세요 자기편 아니다고자파라고 하십닉까
대통령은 단심재 국회의원은 3심재판 헌법 꺼꾸로 된거아냐 ? 국회의원 한곳이 잘못되면 한지역 그만 고치면 되고 대통령이 잘못되면 나라 전체를 고쳐야 함에도 ? 부분 수리 허물고 다시 지어야 하는데 ! 다시 지어면 5천만 국민혼라 예산 300 배도 더들어 가는데도 그렇게 가볍게 단심제 ? 하도못해 국회원과 같은 3심제가 옳은거 아닌가 아닌가 ? 아닌가 ?
좌파들 불쌍하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