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보고 가겠다” 체포되기 전에 윤석열 대통령이 남긴 말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당시 부인인 김건희 여사를 따로 만나고 대통령 관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윤 대통령 관저를 찾은 국민의힘 의원 및 원외당협위원장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들과 관저 응접실에서 이야기를 주고받은 뒤 10시 33분경 공수처에 압송되기 직전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한다. 한 참석자는 동아일보와 통화에서 “윤 대통령이 ‘김 여사가 최근 일로 충격이 커서 잘 일어나지 못했다’면서 마지막으로 관저를 떠나기 직전 김 여사를 보러 갔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반려견인 ‘토리’도 보고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10196















댓글36
대한민국을 살려 주소서 이나라 백성들에게 분별력을 주옵소서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뱅성들 김정은보다 더악한 백성들 정신차리게 도와 주소서 하나님 이나라를 선한길로 인도하소서
나라망치는 빨갱이들
건휘는 또 언늠품에서 놀아날지 한심한논~
지랄먼개소릴
야이 빙시인 들아 지금 재명이 욕할때가 아냐 저주정뱅이 석열 미치광이를 함심 하여 감옥에 처넣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