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예지 의원이 한동훈에게 받았다는 문자 내용

김 의원에 따르면 표결 다음 날 한 전 대표가 보낸 문자 메시지에는 ‘노고 많았습니다. 응원합니다’라는 두 문장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 의원은 “‘너 왜 그랬냐’고 핀잔을 주거나 ‘그러면 안 된다’고 훈계하지 않았기 때문에 적어도 내 행동을 인정해 준다고 느꼈다”고 전하기도 했다.
지난 7일, 김 의원은 국민의힘이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상황에서도 본회의장으로 돌아와 독자적으로 투표에 참여했다. 이후 BBC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야당을 위해서가 아니라 제가 대표해야 할 시민들을 대신해 의무를 다한 것뿐”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행동을 국회의원으로서의 책무 수행이라고 강조했다.















댓글23
강스
국민은어떤국민을 얘기하는지 안타깝고 국힘엔전혀도움도 안되는샤람이 본인당에한일이뭔가 의심스럽다.
자꾸 국민 국민하는데 어떤국민을 위한건지 밝혀라 국힘의 국민인지 민주당 국민인지를 적어도 국힘의 국민들 은 대다수가 탄핵찬성을 안한다 반대지 한동훈 은 민주당 국민을위한거 자나 할말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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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솔
장님이라는 이유로 한동훈이 시켜줘서 국허ㅚ의원이 된 김예지가 국민을 대표한다니 개도 기막혀 할 일이다. 국민 세금만 도둑질해가는 김예지는 국민대표 안하는 것이 도움이 되니 제발 사라지거라.
정선수
아이고 불쌍하고 치졸하고 더러운 것들아-!! 뭣이야-!!?? 국민을 대표한다구-!!?? 정말 정말 웃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