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가수 박민수, 가슴 아픈 소식…14일 조부상 비보

박정수

[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박민수가 조부상을 당했다. 15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박민수는 전날 조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대전 한국병원장례식장 동백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8시 엄수될 예정이며 장지는 천안추모공원이다.

앞서 박민수는 조부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달 BTN 라디오 ‘별사랑의 별 하나 사랑 둘’에 출연한 박민수는 “아버지가 롤모델이어서 경찰관이 꿈이었다. 가수가 된 뒤에 감사하게도 명예 경찰관이 됐다. 어떻게 보면 두 가지 꿈을 이뤘다”라며 “너무 행복한 게 제가 가수가 되고 나서, 외할아버지와 친할아버지 건강이 급격하게 좋아지셨다. 제가 TV에 나오는 걸 보고 ‘우리 아기 잘한다’ 하시고 자랑하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23년 ‘불타는 트롯맨’에서도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민수는 “제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진짜 좋아한다”라며 “할머니들이 트로트를 좋아하니까, 못하더라도 어릴 때 들려드렸다”라고 말했다. 박민수는 “‘명자!’를 할머니 앞에서 처음 불렀을 때 눈물을 흘리시더라”라며 “가사에 할머니 인생이 담겨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할머니 할아버지는 엄마 아빠와 다른 것이 있는 것 같다”라며 조부모를 향한 남다른 애틋함을 드러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민수는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으로 톱5에 오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박민수는 신곡 ‘울아버지’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뉴에라 프로젝트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