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유희관, 덕수고 괴물 김태형과 피 말리는 투수전…결과는? (최강야구)

하수나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몬스터즈 유희관이 심기일전, 덕수고 제압에 나선다. 

9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10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덕수고의 불꽃튀는 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몬스터즈는 다음 시즌으로 향하는 가장 중요한 길목에서 가장 피하고 싶었던 덕수고를 만나 무조건 이기겠다며 필승을 다짐한다. 어떻게든 서로를 이기고 싶은 두 팀은 각각 에이스 투수로 선발을 내세워 치열한 투수전을 펼친다고. 

덕수고등학교는 총 6명의 프로 지명을 받을 정도로 단언컨대, 올 시즌 최강의 팀이다. 경험을 강력한 무기로 내세운 몬스터즈는 제일 중요한 경기인 만큼 초전박살 의지를 다잡는다.

덕수고 우완 에이스 김태형은 초반부터 변화구로 최몬 타자들을 압도한다. 그의 역대급 실력에 몬스터즈는 연이은 감탄사만 내뱉는 등 더그아웃은 혼비백산이 됐다고.

이에 못지않게 최강 몬스터즈 마운드도 덕수고 타선을 틀어막는다. 특히, 유희관은 심기일전의 마음으로 한 구 한 구 던진다고 하는데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폭발시킬 양팀의 피 말리는 투수전 결과가 주목된다. 

‘최강야구’ 110회는 내일(9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