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뉴진스 “하이브와 現 어도어는 한 몸…29일 자정부터 전속계약 해지”

남금주

[TV리포트=남금주 기자] 그룹 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가 29일 자정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될 거라고 밝혔다.

28일 뉴진스는 저녁 8시 30분 강남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뉴진스 민지는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은 29일 자정부터 해지될 것을 말씀드린다. 현재 하이브와 어도어는 마치 말장난 하듯 둘을 구분해서 하이브가 잘못한 것이지, 어도어가 잘못한 게 아니므로 전속계약 위반사유가 될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모두 아시다시피 하이브와 어도어는 한 몸이나 마찬가지다. 이미 많이 달라져있고, 기존에 계시던 이사님들조차도 갑작스레 해임됐다. 이제 와서 하이브와 어도어를 구분해서 하이브의 입맛대로 바뀌어버린, 저희와 함께 열심히 일해주신 감독님과의 관계도 끊어버린”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런 신뢰관계가 깨져버린 어도어에서 전속계약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은 저희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다. 저희는 전속계약 위반 사유에 대해 시정요구를 드렸고, 시정 기간이 자정이 되면 끝이 난다”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3차 세계대전이 터지면…최후의 승자는 한국이 되는 이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3차 세계대전이 터지면…최후의 승자는 한국이 되는 이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