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최강 몬스터즈, 안산공고와 명품 투수전 발발…위기 탈출 할까 (최강야구)

하수나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최강 몬스터즈와 안산공고의 명품 투수전이 발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 

28일(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4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가 안산공고와의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

최강 몬스터즈는 지난 동국대전의 뼈아픈 패배로 이번 안산공고전의 필승 의지를 다진다. 여기에 몬스터즈의 선발 투수 역시 “긴말하지 않겠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웃음기를 쏙 뺀 출전 소감을 남긴다.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몬스터즈 마운드는 칼날 같은 제구력으로 안산공고 타선을 압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안산공고 마운드 역시 에이스를 내보내며 몬스터즈에 맞불을 놓는다. 양 팀 선발의 호투로 팽팽한 접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과연 독기 품은 몬스터즈 타선은 안산공고의 마운드를 녹이고 기세를 가져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반면 ‘캡틴’ 박용택은 조용하지만 강력한 타격감으로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어느새 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박용택이 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호기심이 커진다.

한편, 시즌 최대 위기에 봉착한 최강 몬스터즈과 안산공고의 대결이 공개되는 ‘최강야구’는 오는 28일(월)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