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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현, 상처투성이 얼굴 포착…침입자 등장에 일촉즉발 위기 (손해 보기 싫어서)

하수나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손해 보기 싫어서’ 신민아와 한지현의 집에 의문의 침입자가 들이닥친 가운데 위험에 빠진 한지현의 모습이 포착 됐다.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11회에서는 피가 섞인 가족은 아니지만, 친자매와 다름없는 손해영(신민아 분)과 남자연(한지현 분)에게 일촉즉발 상황이 발생한다.

앞서 집에서 살해당한 해영의 아버지와 관련된 사건 전말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여기에 자연은 가정 폭력범인 아버지를 우연히 보고 도망친 후로 지속적으로 ‘살인자’라는 이로부터 전화가 걸려오는 등 누군가에게 쫓기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안겼다.

본방송을 하루 앞둔 29일(오늘) 공개된 스틸에서 절체절명 위기에 빠진 자연의 모습이 포착됐다. 

겁에 질린 자연은 집에 침입한 누군가로부터 공격을 받은 듯 처참한 몰골을 하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대체 자연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또 해영은 자연이 위험에 빠진 상황을 알고 어떻게 대처할지 주목된다.

이와 함께 복잡한 시선으로 휴대폰 속 무언가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해영의 모습이 궁금증을 더한다. 

‘손해 보기 싫어서’ 11회는 내일 30일(월) 저녁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되며 TVING에서도 동시에 VOD로 서비스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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