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아유미, 딸 위해 한강뷰 집에서 백일잔치… “고생한 만큼 잊지 못할 추억”

이혜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아유미가 딸 세아 양을 위한 특별한 백일잔치를 준비했다.

21일 아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딱 추석날이 100일이었던 그녀. 추석이라 여는 식당이 많이 없기에 ‘그럼 우리가 직접 하자!’ 해서 시작된 핸드메이드 백일잔치”라며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아유미의 딸 세아 양의 행복한 백일잔치 풍경이 담겼다. 아유미 부부는 딸 세아 양을 위해 한강뷰가 돋보이는 집 정원에 직접 백일 잔칫상을 차리는 것으로 넘치는 애정을 뽐냈다.

아유미는 “날씨 예보에 비가 온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비는커녕 완전 폭염. 우리 세아 3개월 동안 잘 살았나보다”라며 안도를 전하다가도 “너무 더워서 세아는 야외엔 거의 못 나가고 사진 찍을 때만 잠깐 나가도 고통스러운 날씨라 바로 철수”라고 덧붙였다.

이어 “아기 고생만 시킨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는데 집에 오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 방글방글. 밤에 잘 자는 모습 보고 고생한 만큼 잊지 못할 추억이 하나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뿌듯함을 전했다.

나아가 “세아 덕분에 우리도 부모 된 지 100일. 세아 엄마 하게 해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이며 세아 양을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살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 씨와 결혼,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아유미는 “엄마 아빠가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이의 힘찬 울음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난생 처음 느껴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감정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첫 임신에 노산에 걱정도 있었지만 무사히 건강하게 우리를 찾아와준 아이에게 고맙다”며 득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아유미 소셜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