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 뉴진스 요구에 대한 답변 내놨다

디패스트

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이사(사진)가 어도어 사태에 ‘원칙대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이브 소속 아이돌 걸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복귀와 제작-경영 통합 등을 요구한 것에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힌 셈이다. 이번 사태가 하이브2.0의 방향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한 것이나 다름없다.

임시 주총 직후 이 대표는 더벨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시간이 걸리겠지만 원칙대로 차분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하이브는 원칙을 지키는 기업, 정도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이며 이런 기조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금 돌아보면 원칙을 지킨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됐다”고 덧붙였다.

멀티 레이블 체제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그리고 어도어 사태에 대처하는 데 있어서 제작과 경영의 분리를 고수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 대표가 뉴진스의 요구를 거부한 것이나 다름없다. 전날 뉴진스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25일까지 민희진 어도어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복귀를 요구했다. 그들은 “저희가 원하는 건 민희진 전 대표가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라고 말했다.

하이브측은 이재상 CEO의 발언에 대해 “워딩 그대로 이해하면 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9121246388280104346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