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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주현영에 “초면에 욕설+막말 퍼부어” 공개 사과

디패스트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서는 신곡 ‘슈퍼슈퍼’로 컴백한 가수 영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영탁은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저희가 인연이 있지 않냐. 드라마에서 너무 짧게 만났다.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며 “현영 씨를 어디에서 한번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야 하나 벼르고 있다가 라디오 진행하신다는 말을 듣고 공식적으로 사과해야겠다 해서 공개 사과하러 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영탁은 “뵌 지 30분도 아돼서 면전에 욕설을 퍼부었다”고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주현영은 “오해마셔라. 2년전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영탁 님이 특별출연을 하셔서 불꽃 연기를 펼쳐주기고 가셨다. 극중 저에게 마음껏 욕설과 막말을 하는 신이 있었다”고 밝혔다.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4/09/04/GHXZYO2D7NBOYPUFAJQ7LQ53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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