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쉽지 않은 결정”…장윤정♥도경완, 두 자녀만 미국 보냈다

박정수

[TV리포트=박정수 기자]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자녀인 연우, 하영이의 자립심에 깜짝 놀란다.

오는 9월 7일, 첫 방송되는 ENA 새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은 품 안의 자식들의 생애 첫 도전을 통해 어른들은 몰랐던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내생활’을 향한 뜨거운 기대의 중심에는 MC를 맡은 ‘도장부부’ 도경완·장윤정 부부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으로 랜선 이모·삼촌들과 만나는 ‘도도남매’ 연우·하영이가 있다. 이런 가운데 9월 4일 도장부부가 서면 인터뷰를 통해 ‘내생활’에 출연한 이유와 MC 호흡,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먼저 도경완과 장윤정은 모두 아이들의 사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내생활’ 출연 및 MC를 맡은 이유로 꼽았다. 장윤정은 “성장과정이나 일상 생활을 담아냈던 기존 육아 예능과 달리, 내 아이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다는 신선한 기획안이 좋았다”라고, 도경완은 “실생활에서는 알기 힘든 내 아이들의 본모습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들은 도도남매의 부모로서 ‘내생활’에서 펼쳐진 아이들의 첫 도전을 본 소감도 전했다. 연우와 하영이는 미국 LA에서 부모 없이 둘만의 여행에 도전했는데. 먼저 장윤정은 “연우는 그저 스윗하고 순한 오빠인 줄만 알았는데 카리스마 있고 리더십 있는 모습에 놀랐고, 하영이는 천방지축인 모습과는 달리 오빠와의 관계에서 매우 협조적이고 누구보다 오빠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에 흐뭇했다”라며 “남매의 갈등 끝에 연우의 단호함이 극에 달하는 장면이 있었다. 이에 대한 하영이의 반응에 가장 놀랐고 또한 가장 감동한 포인트였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도경완 역시 “어려서부터 하영이는 당돌하고 연우는 우유부단한 이미지로 알려졌는데, 이번 미국 생활에서 둘만 지내는 모습에서 ‘오빠는 오빠구나, 동생이 그래도 의지를 많이 하는구나’라고 느끼는 장면들이 많았다”라고 이야기해 부모들도 몰랐던 ‘도도남매’의 진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내생활’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내생활’을 통해 이들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아이들의 자립심’이었다는데. 장윤정은 “아이들의 사생활에는 감동과 웃음이 다 있더라. 우리 아이들이 어른들의 생각보다 강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도경완은 “아직까진 나의 도움과 보호가 철저히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큰 착각이었고, 예상보다 도전적인 모습에 살짝 당황했다”라고 이야기해 어른들을 당황하게 할 만큼 놀라운 아이들의 슬기롭고, 자립적인 사생활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장윤정·도경완 부부도 놀란 ‘도도남매’ 연우·하영이의 진짜 사생활은 이번주 토요일 9월 7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ENA 새 토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