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름 때문에 어린 시절 놀림 많이 받았다는 여배우

CG-뉴스에이드

특이한 이름 때문에
어린 시절 놀림 받았던
여배우 장신영

출처: 장신영 인스타그램

남들보다 특이한 이름으로 어린 시절 놀림을 많이 받은 여배우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배우 장신영인데요.

장신영은 과거 한 방송에서 지우고 싶은 과거에 대해 개명 전 이름을 말했습니다. 그는 “사실 미스춘향 화면 때문에 너무 괴롭다”라며 “옛날 본명이 장신자였는데 목사님이 절실한 신자가 되라고 지어주신 이름이다”라고 이름의 탄생 비화에 대해 말했습니다.

이어 학창 시절에 친구들, 일가 친척들에게 ‘흰자냐 노른자냐’라며 놀림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장신영은 “어렸을 땐 주위에서 놀려도 창피한 줄 몰랐는데 대회에 출전한 직후 장신영으로 개명신청을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JTBC ‘가시꽃’ 공식포토

덧붙여 개명을 했음에도 인터넷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는 ‘장신자’가 남아있다며 “전 이제 장신영인데 장신자로 나온다 지워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이름으로 놀림받는 기분 뭔지 안다’, ‘많이 부끄럽기도 하겠다’, ‘장신자도 인간미 있고 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JTBC ‘클리닝업’ 공식 포토

한편, 장신영은 2001년 제71회 전국 춘향 선발대회에서 ‘현’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는데요. 이후 영화 ‘묻지마 패밀리’, ‘레드 아이’, ‘첫사랑’, ‘무법자’ 등에서 연기 활동을 보여줬습니다. 드라마는 2001년 MBC ‘우리집’으로 데뷔한 후 ‘죽도록 사랑해’, ‘귀여운 여인’, ‘레스토랑을 드립니다’ 등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후 2013년 JTBC ‘가시꽃’에서 상대역으로 만난 강경준과 2018년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결혼 이후에는 TV조선 ‘바벨’, JTBC ‘클리닝 업’ 등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장신영은 최근 배우자 강경준의 불륜 의혹에도 남편을 용서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개명한 이름치고 너무 찰떡으로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