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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년 전… ‘꽃보다 남자’ 가을양 어떻게 지내냐면요

CG-뉴스에이드

배우 김소은
‘꽃남’ 가을양으로 유명
청순미 폴폴 근황

출처 : Instagram@socun89

벌써 15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배역 이름으로 불리는 배우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배우 김소은인데요.

김소은은 지난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추가을 역을 맡았습니다.

출처 : 꽃보다 남자

극 중 소이정 역의 김범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소은은 “가을 양”이라고 불리며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습니다.

당시 소이정X추가을 커플은 주인공인 구준표X금잔디 커플만큼이나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출처 : 아는 형님

이에 김소은은 본명을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지난 2022년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한 김소은은 “무려 13년째 ‘가을 양’이라고 불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김소은은 해당 수식어가 “좋다”며 “최근 SNS를 보는데 ‘본명을 잃어버린 배우들’ 짤에 내 이름이 있었다. 생각보다 좋고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Instagram@socun89

한편, 영원한 가을 양 김소은은 여전히 청순한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7일 김소은은 흰 레이스 롱원피스에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소은은 지난해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김소림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났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차기작으로 만날지 기대가 되는데요. ‘가을 양’처럼 또 다른 수식어를 만들어줄 인생캐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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