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60대 이경규, 큰 후회하고 있다…안타깝습니다

김산하

[TV리포트=김산하 기자] 개그맨 이경규(63)가 자녀 계획에 대한 후회를 드러냈다.

23일,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서는 ‘예능대부 갓경규’의 52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게스트로 나온 노사연(67)과 이경규의 재치있는 입담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노사연은 여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경규에게 “예림이가 없으니까 더 이상하지 않아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경규가 한숨을 내쉬며 “딸이 같이 있다가 결혼해서 나갔잖아요”라며 상황을 빵과 버터에 비유했다. 그는 “빵 중간에 버터가 있으면 어때요? 맛있잖아요, 보들보들 하잖아요. 근데 버터가 빠져나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빵과 빵끼리 붙어있는 거야”라며 자신과 아내의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이경규가 “퍼석퍼석해. 대화도 잘 안섞여. 딸이 가끔 놀러 오면 대화가 잘 돼”라고 현실을 전하자 노사연은 “애를 더 낳을걸 그러지 않아요?”라고 물었다. 이경규는 “그런 후회도 있는데… 어른들이 ‘애를 많이 낳아라 낳아라’하는 거를 나이를 먹으니까 알겠어요”라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노사연이 “나도 그렇다”고 공감하자 이경규는 “아들 하나만 더 낳아서 요놈이 손흥민만 됐어도…”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경규는 1992년, 대학 후배로 만났던 아내 강경희와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었고 슬하에 딸 이예림을 낳았다. 이예림은 어린 시절 방송에 얼굴을 비춰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해 신혼을 즐기고 있다.

김산하 기자 ksh1@tvreport.co.kr / 사진= 채널 ‘르크크 이경규’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