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얼굴 그대로인데 몸만 훌쩍 커 성숙미 뽐낸 ‘아역배우’ 근황

CG-뉴스에이드

6살에 아역배우로 데뷔했던
배우 박소이의 성장과정
최근 부쩍 큰 모습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6살의 나이에 데뷔해 아역 활동을 시작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소이인데요.

귀여운 외모로 데뷔 초부터 많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어느새 훌쩍 성장한 그녀의 근황, 함께 알아봅시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박소이 인스타그램

박소이는 2012년생으로 올해 12세입니다.

어린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한 덕분에 현재 벌써 6년차 배우인데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담보’, ‘정이,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등에 출연했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한 덕에 어린 나이에도 엄청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출처: 박소이 인스타그램

특히 크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인형같은 외모를 가져 많은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워낙 어릴 때 모습부터 볼 수 있었기에 박소이의 팬들은 그의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보고 있는데요.

최근 공개된 사진에는 훨씬 성숙해진 외모를 보여줘 화제입니다.

출처: 박소이 인스타그램

데뷔 초의 아기같은 모습은 사라지고 키도 훌쩍 큰 모습에, 성숙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는데요.

그래도 조막만한 얼굴과 큰 눈은 그대로여서 데뷔 초 얼굴을 여전히 볼 수 있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잘컸다”, “정말 많이 컸다”, “연기를 너무 잘한다”, “눈이 너무 예쁘고 귀엽다”는 반응을 보여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훌륭한 연기 실력과 귀여운 성장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박소이, 또 어떤 작품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되네요.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