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아동학대 혐의 받던 걸그룹 출신 멤버, 직접 입 열었다

위키트리

아름이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다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티아라 출신 아름 사진 / 아름 인스타그램

지난 4일 스포츠 경향 보도에 따르면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보도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아름은 최근 아동 학대 송치 보도가 나온 것에 대해 “말도 안 된다. 검찰에 송치됐다는 연락은 받은 적도 없다”며 “첫째 아이가 전 남편에게 학대를 당했다고 얘기해 내가 아이를 데려왔고, 아이를 데려와 조사를 받은 상황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대해 경찰 조사를 철저히 받은 상황이다. 당시 조사관분들도 내 손을 들어줬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아동 학대 폭로 자작극 의혹에 대해서는 “당시 아이가 아빠한테 폭행을 당했다고 수없이 얘기하길래 할 수 없이 마지막에 녹음기를 켰다”며 “내용은 일부에 불과했고, 절대 되물어서 녹음하지 않았다. 아이가 스스로 말한 것이다”라고 자작극 의혹 역시 부인했다.

전 남편 A 씨와 이혼 소송 중에 있는 아름은 지난 3일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보도가 떴다. 앞서 아름은 A 씨가 자녀들의 신체에 대소변을 보는 등 아동 학대가 있었다고 주장한 바 있지만 이날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아름의 이런 폭로가 자작극일 가능성이 있다며 검찰에 송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또한 아름이 주장한 자녀의 진술은 아름이 직접 유도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전해진 바 있다.

이에 아름이 인터뷰를 통해 해당 보도에 대해 검찰 송치 연락을 받은 적도 없고,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라며 전면 반박에 나선 것이다.

한편, 아름은 지난 2019년 A 씨와 결혼해 2명의 자녀를 낳았지만 지난해 12월 A 씨와 이혼 소송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 아버지가 저지른 사기 사건의 공범으로 몰린 여자 아이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 아버지가 저지른 사기 사건의 공범으로 몰린 여자 아이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