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아나운서, 미모의 승무원과 4월 결혼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이재성 KBS아나운서가 결혼한다.
1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이 아나운서는 오는 4월 27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부는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5년 KBS 4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 아나운서는 ‘그녀들의 여유만만’ ‘연예가중계’ ‘생생정보’ 등을 진행하며 KBS의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수려한 외모의 이 아나운서는 ‘개그콘서트’ 등 KBS 주요 예능에도 출연하며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 받았다.
이 아나운서는 현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와 ‘영화가 좋다’에 출연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재성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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