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문상민 “실제 키 191cm, 고교시절 학교에 팬클럽 존재”(‘홍석천의 보석함’)

TV리포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문상민이 고교 시절 교내에 팬클럽이 있었다며 청춘영화를 연상케 하는 학창시절을 소개했다.

12일 홍석천이 진행하는 웹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2’에선 문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석천의 보석함’으로 첫 예능에 도전한 문상민은 “사실 여기 나온다고 해서 어제 집에서 시뮬레이션을 했다. 영상을 보면서 리액션을 준비했는데 막상 들어오니 아무 의미가 없더라. 정신이 살짝 날아갔다”면서 긴장된 심경을 전했다.

키 191cm의 장신 미남인 그는 “본인이 잘생기고 멋있다는 걸 언제부터 알게 됐나?”라는 질문에 “고등학교 때 알았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그땐 팬클럽도 있었다. 인기남 셋 중 한 명이었는데 난 그 중 3등이었다. 나보다 훨씬 인기가 많았던 1, 2등이 있다”라며 관련 사연을 덧붙였다. 이에 홍석천은 “1, 2등 친구들은 지금 뭐하나?”라며 지대한 관심을 보였고, 문상민은 “모델을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그렇다면 문상민의 취미는 뭘까. “쉴 때는 거의 집에 있고 침대에 누워 있다. 운동은 배드민턴 정도만 친다”라는 문상민의 고백에 홍석천은 “나도 배드맨턴을 잘 친다”라고 어필,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2’ 방송화면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