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세번째 결혼’ 오세영, 오승아 친딸 찾았다… 오승아는 박영운=뺑소니범 증거 확보

TV리포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오세영이 마침내 오승아의 친딸을 찾아냈다. 그 시각 오승아는 박영운의 악행을 밝혀냈다.

11일 MBC ‘세 번째 결혼’에선 다정(오승아 분)의 친딸이 안나임을 알고 경악하는 세란(오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이를 해한 뺑소니 범이 지훈(박영운 분)임을 알게 된 다정은 송이의 친모 세란을 보며 복잡한 심경을 느낀 바.

다정은 ‘강세란, 네 남편이 송이를 그렇게 만든 범인인 걸 알게 되면 네 마음은 어떨까. 거기다 임신까지 했으니’라며 묘한 감정을 전했다.

그 시각 뺑소니 건으로 협박을 당했던 지훈은 공범의 가능성을 제국(전노민 분)에게 알렸다. 이에 제국은 협박범과 공범을 찾아내라 명령하곤 이 때문에 손해가 막심하다며 혀를 찼다.

이런 상황에도 다정의 친딸을 찾는데 열을 올린 세란은 상철의 집에 무단 침입해 기어이 유전자 검사 결과서를 찾아냈다.

그 결과 안나가 다정과 상철의 친딸임을 알게 된 세란은 “안나였어? 정다정하고 백상철 사이에서 낳은 아이가 안나였어?”라며 경악했다.

극 말미엔 지훈이 송이를 뺑소니로 친 것도 모자라 상황을 조작했다는 증거를 손에 넣고 분노하는 다정의 모습이 그려지며 한층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세 번째 결혼’ 방송화면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