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아형’ KCM “아내 몰래 사비로 앨범 제작, 엄청 크게 혼나”

TV리포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KCM이 사비로 앨범 제작 후 아내에게 크게 혼이 났다며 관련 사연을 소개했다.

9일 JTBC ‘아는 형님’에선 김범수와 KC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KCM은 “새 앨범을 내고 집에서 쫓겨날 뻔했다는데 어떻게 된 건가?”라는 질문에 “내가 데뷔 20주년이다. 그게 크게 피부로 와 닿진 않았는데 팬들이나 주변에서 20주년 축하한다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 그걸 그냥 넘기긴 그래서 사비를 털어 앨범을 제작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아내는 처음에 몰랐다. 나중에 알고 욕을 엄청 많이 먹었다. 엄청 혼났다”면서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

“요즘은 앨범을 CD로 안 듣지 않나. 나도 20주년에 맞는 기념비적인 앨범을 만들고 싶어서 무리해서 앨범을 만들었다”라는 것이 KCM의 설명.

이에 서장훈은 “아무리 그래도 소속사가 일정 부분은 지원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물었고, KCM은 “회사도 아닌 부분은 아니라고 단호하게 생각한 것 같더라. 그래서 사비로 했다. 다행히 팬 분들은 좋아해주셨다”라고 답했다.

“그래도 대박나지 않았나?”라는 거듭된 물음엔 “아니다. 쪽박 찼다”라고 일축,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