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놀토’ 비비 “‘마녀사냥’은 잊어라… 봄처녀로 이미지 변신”

TV리포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비비가 ‘놀토’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어필했다.

9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선 비비와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받아쓰기를 함께했다.

앞서 ‘마녀사냥’으로 신동엽과 호흡을 맞췄던 비비는 당시의 신동엽과 ‘놀토’의 신동엽이 다른 사람으로 느껴진다면서 “‘마녀사냥’ 때는 친구 같은 분위기로 해주셨는데 여기선 어르신처럼 모두를 굽어 살피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예수 혹은 촌장님 같다”라는 것이 비비의 설명.

이에 신동엽은 “비비와 ‘마녀사냥’을 하면서 나보다 한참 어린데도 누나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대단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녀사냥’은 마녀들에게 놀아나 무기력한 남자들을 구원한다는 콘셉트로 신동엽 성시경 등이 MC로 나섰던 19금 토크 버라이어티.

이에 대해 비비는 “나 요즘 이미지 달리 가고 있다. 오늘 입은 걸보라. 완벽한 봄 처녀다”라며 이미지 변신을 어필,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