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세번째 결혼’ 오세영, 반격 예고하더니… 오승아,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혼절

TV리포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세 번째 결혼’ 오승아가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쓰러졌다.

5일 MBC ‘세 번째 결혼’에선 혼절한 다정(오승아 분)과 그런 다정을 발견하고 크게 놀란 요한(윤선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정은 요한을 위해 그와 이별한 뒤에도 안나를 이유로 그와 관계를 이어가는 중.

자연히 요한은 냉랭한 태도로 다정을 대했고, 이에 안나는 “아빠 요즘 기분 안 좋아요”라고 넌지시 말했다.

“그랬구나. 밥은 먹었어?”라는 다정의 물음엔 “아빠가 사줘서 먹었어요. 그런데 저 핫초코 마시고 싶은데”라고 답하는 것으로 다정을 웃게 했다.

그 시각 세란(오세영 분)은 송이의 사진이 사라진 걸 알고는 제국(전노민 분)과 다정의 방을 뒤졌다.

세란이 발견한 건 다정의 노트북. 노트북이 켜져 있는 걸 확인한 세란은 “너도 한 번 당해봐. 우리 송이 그렇게 만들고 네 딸과 잘 살 순 없지”라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다정은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극 말미엔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혼절한 다정과 그런 다정을 발견하고 경악한 요한의 모습이 그려지며 파란을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세 번째 결혼’ 방송화면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