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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하나도 안 알려진 배우가 말하는 ‘열애설’ 안나는 비법

TV리포트

[TV리포트=한아름 기자] 일본 대표 미남 배우 요시자와 료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에도 열애설을 포함한 사생활이 보도되지 않는 이유가 공개됐다.

29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히가시스포웹’이 배우 요시자와 료의 관계자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관계자는 요시자와 료의 내성적인 성격과 매니저의 운전 기술 덕에 사생활이 공개되지 않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 방송국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 게임, 음주 등 취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료 배우가 있으면 요시자와 료는 ‘그런 취미가 있어서 좋겠다’라고만 말할 뿐, 적극적인 대화를 하지 않는다”며 “낯가림이 심하다”라고 전했다.

연예 프로그램 관계자는 “(요사자와 료는) 이동할 때마다 기자에게 쫓기는데 매니저의 운전 실력이 매우 뛰어나다”라며, 취재진을 따돌릴 수 있는 매니저의 운전 실력 덕에 요시자와 료의 사생활이 보도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과거 요시자와 료는 방송에 출연해 “식사를 배달로 해결하기 때문에 길거리에서 나를 볼 수 없다”라며 집 밖을 나서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일명 ‘집돌이’로 집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로나19 격리 기간에도 힘들어하지 않고 여러 영화와 드라마를 시청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4월, ‘포스트세븐’이 요시자와 료가 라면 먹는 모습을 보도한 이후로 그의 사생활이 공개된 적은 한 번도 없다.

한편, 요시자와 료는 영화 ‘그 아이의, 포로’, ‘마멀레이드 보이’, 드라마 ‘PICU 소아집중치료실’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국내에도 얼굴을 알렸다.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요시자와 료 스태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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