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피도눈물도없이’ 하연주, 이소연 유산시키려다 실패.. 정찬에 음주 들통

TV리포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하연주가 친언니 이소연의 뱃속 아이를 살해하고자 나섰다.

28일 KBS 2TV ‘피도 눈물도 없이’에선 혜원(이소연 분)의 유산시키고자 몸을 던지는 도은(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부정이 드러날까 전전긍긍하던 도은은 이철(정찬 분)에 “나 아이 낳으라고 이 집 데려다 놓은 거야? 내가 이 집 씨받이야?”라고 억지로 화를 낸 바.

이에 이철은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아이 듣잖아”라고 만류했고, 도은은 “미안해요. 내가 감정기복이”라고 둘러댔다.

이어 ‘진짜 아이’를 임신 중인 혜원에 “임신한 거 지창 씨도 알아요? 그리고 몇 주 됐냐니까 왜 대답을 안 해요? 임신한 건 맞아?”라고 추궁했다.

이에 혜원은 “언제부터 나한테 그렇게 관심이 많았어요. 왜 내 임신이 그렇게 신경을 쓰는 거죠? 다시 말하지만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본인 일이나 잘해요. 같은 임산부로서 걱정돼서 하는 말이니까”라고 경고했다.

도은은 혜원을 유산시키고자 몸을 던졌으나 결실을 이루진 못한 상황. 이 와중에 도은이 ‘마장동 삼신할매’에게 돈을 입금했으며 술을 마시고 있음을 알게 되는 이철의 모습이 그려지며 파란을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피도 눈물도 없이’ 방송화면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