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촬영 중 세수하며 쌩얼 공개한 울산예고 얼짱, 지금은 이렇게 컸습니다

논현일보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
‘울산예고 얼짱’ 여고생
‘이 연애는 불가항력’ 종영

출처 : 꽃다발

얼짱 출신 걸스데이 유라는 팀 내 공식 비주얼 멤버이다.

유라는 울산예고 시절부터 얼짱으로 유명해 유라의 얼굴을 한번 보기 위해 미술학원을 기웃거리는 남학생들이 매우 많았다고 한다.

유라는 얼짱 출신답게 외모에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며 신인 시절 MBC 예능 프로그램 ‘꽃다발’에서 광고모델 오디션 편을 위해 촬영 중 과감하게 화장을 지우고 쌩얼로 방송에 참여했는데 민낯임에도 예쁜 미모를 뽐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걸스데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유라는 중국 드라마라는 특이한 이력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유라는 단역과 조연으로 연기 경력을 쌓았으며, 최근에는 ‘이 연애는 불가항력’을 통해 악역에 도전하며 호평을 받았다.

출처 : 어썸이엔티

유라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며 인과응보 결말을 맞이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유라는 마지막까지 존재감을 톡톡히 빛내는 윤나연의 모습을 그려내며 퇴장했다. 방송 초반 통통 튀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던 유라는 본격적으로 악녀 본색을 드러내면서 두 얼굴로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해 시청자의 분노를 유발했다.

유라는 “촬영이 끝났을 때도 너무 아쉬웠는데 방송이 끝나니까 아쉬움이 더 커지는 것 같다”면서 “나연이는 퇴장했지만 시청자 여러분들 기억에 우리 드라마가 오래 남았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이 연애는 불가항력’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종영 소감을 남겼다.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