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불명’ 김용필 “아나운서→트로트가수, 아내 반응 썩 좋지 않아”

TV리포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나운서 출신 트로트가수 김용필이 ‘미스터트롯2’ 출전에 대한 아내의 반응을 솔직하게 전했다.

14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윤형주 김세환 특집으로 꾸며졌다.

아나운서에서 트로트가수로 변신한 김용필은 이날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데 대해 “언젠가는 꼭 나가보고 싶은 프로그램이었다. 이렇게 기회가 와서 잠을 못 잤다”며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출연자 목록을 보고 더욱 설렜다. 오늘 함께 출연한 유리상자가 내 결혼식 때 축가를 불러준 가수였다”라며 관련 비화도 덧붙였다.

김용필은 배우 박성웅과 절친한 사이로 트로트가수 전향을 추천한 이도 바로 박성웅이었다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기 위해 사표를 냈다는 그는 “연습을 하루 종일 해야 했다. 내가 빠지면 팀이 연습을 할 수 없으니까. 오디션이 그렇다.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만 둘 수밖에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아내의 반응에 대해선 “처음 ‘미스터트롯2’에 출전한다고 할 때 반대는 안 했지만 표정이 좋지는 않았다. 지금은 박수를 쳐준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