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쏠, 블랙핑크 로제 언급 “비슷한 창법? 감사하다”(‘오날오밤’)

TV리포트

[TV리포트=이지민 기자] ‘시즌즈 악뮤의 오날오밤’ 쏠이 독특한 창법에 대해 질문받았다.

6일 KBS2 ‘시즌즈 악뮤의 오날오밤’에서는 가수 하동균, 뮤지컬 배우 신성록과 가수 정시온, 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쏠은 ‘가까이하고 싶은 그대’를 부르며 무대에 올랐다. 이에 이수현은 “쏠님은 외국의 감성이 느껴지게 간질간질하게 노래를 부르신다”고 쏠의 노래에 대한 감산평을 내놓았다.

쏠은 “나는 외국에 산 적이 없다. 부산에서 왔다”고 출생(?)에 대한 해명을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내가 노래를 할 때는 폭발적인 가창력이 유행이었다. 비욘세를 많이 따라 했다”고 노래 실력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오 쏠은 짧게 비욘세의 ‘러브 온 탑’을 열창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현과 이찬혁은 쏠의 노래에 리듬을 타며 감탄했다.

노래가 끝난 후에도 소울풀한 음색에 대해 이수현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러면서 “이런 음색 덕분에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블라인드 테스트할 때도 블랙핑크 로제 씨나 투애니원 박봄 씨로 많이 추측되지 않았나. 그런 얘기를 평상시에도 많이 듣는지”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이에 쏠은 “얼굴을 가리고 노래를 들려드리고 추측을 하다 보니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다. 너무 감사하게도”라며 음색에 대한 평을 전했다. 그러자 이찬혁도 “YG 스타일이긴 하다”고 인정해 시선을 모았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시즌즈 악뮤의 오날오밤’ 방송화면 캡처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