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64세’ 마돈나, 리허설 12시간 강행…건강 이상에도 노장 투혼 [할리웃통신]

TV리포트

[TV리포트=유비취 기자] 가수 마돈나가 투어를 앞두고 12시간씩 리허설을 강행하고 있다.

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마돈나(64)가 다가오는 투어를 위해 장시간의 리허설을 위해 공연장까지 빌렸다.

마돈나는 맨체스터의 AO 공연장에서 리허설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마돈나는 오는 14일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릴 투어를 위해 백댄서들과 리허설에 한창이다.

마돈나는 일주일 내내 장시간의 리허설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더 선에 “마돈나의 투어는 대박이 날 것이다. 그는 전체 리허설 기간에 갇혀 있으며 12시간 동안 진행된다”라면서 “이 무대는 그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 중 가장 정교하다”라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식통은 “마돈나의 기록적인 경력을 기념하는 투어이므로 모든 것이 완벽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6월 마돈나는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로 투어를 연기했다. 그는 급설 패혈성 쇼크로 치료를 받은 뒤 지난 8월 공식적으로 리허설을 다시 시작했다.

마돈나의 매니저 가이 오세리는 “마돈나가 심각한 세균 감염 진단을 받아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라면서 “적절한 시기에 완전한 회복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마돈나는 복귀를 알리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살아 있어서 행운이다. 여러분의 긍정적인 에너지에 감사드린다. 기도와 치유, 격려의 말로 여러분의 사랑을 느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 내부 관계자는 “마돈나가 더 느린 속도로 일을 하고 있으며 회복을 하고 있다”라고 상태를 전했다.

마돈나는 지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85일간 진행된 ‘Sticky & Sweet(스티키 앤 스윗)’ 투어로 3억 2,400만 파운드(한화 약 5,319억 원)의 수익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유비취 기자 gjjging@naver.com / 사진= 마돈나 소셜미디어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