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명품백 받자… 유병재의 역대급 플렉스에 가족 모두 태세 전환했다(+톡)

논현일보

유병재, 누나에게 명품 선물
통 큰 플렉스에 ‘태세 전환’
누리꾼 “누나들도 웃겨”

출처 : Instagram@dbqudwo333

방송인 유병재의 누나들이 동생 못지않은 재치로 모두를 웃겼다.

21일 유병재는 인스타그램에 “태세 전환 잘하네”라는 글과 함께 큰누나에게 명품백을 선물한 것을 인증했다.

앞서 유병재의 누나들은 그에게 유병재의 어린 사진을 보내며 “다리 길이에 비해 얼굴이 큰 거 같다”, “저 짧은 곳에 관절이 다 들어가 있는 것도 신기하다”라며 동생을 놀렸다.

그리고 며칠 뒤 생일 선물로 유병재에게 명품백을 받은 큰누나는 “사랑하는 내 동생 병재. 너의 누나로 살아갈 수 있음에 누나는 너무 행복해”라며 동생 유병재에게 장문의 편지를 보냈다.

출처 : Instagram@dbqudwo333

큰누나는 이어 “내가 무슨 복을 타고 나서 생일에 이런 호사를 누리는 걸까. 낳아준 부모님보다 너에게 감사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나는 태어나서 명품 가방을 처음 가져봐. 매장 사람들도 ‘저 사람 설마 저걸 진짜 사는 거야?’라고 수군거리더라. 오늘은 가방을 안고 잘 생각이야. 추석에 인사하러 갈게 병재야 사랑해♥”라며 명품백 인증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은 “이 집은 누나들도 너무 웃겨”, “추석에 ‘인사하자’가 아니고 ‘인사갈께’네”, “아 너무 웃김”, “병재야 누나도 인사 가도 되지?”, “유머도 유전이 되나?”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병재는 앞서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서도 “우리 집이 큰누나와 큰 매형, 작은누나와 작은 매형이 있고 작은 누나네 집에 아이 네 명이 있다”며 “한때 이 대가족에서 일하는 사람이 저하고 큰 매형 두 명일 때가 있었다”고 대가족을 부양 중이라고 밝힌바 있다.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 아버지가 저지른 사기 사건의 공범으로 몰린 여자 아이돌
  • 100kg 넘던 여고생에서 현재는 화제의 몸짱 글래머 의사로 유명한 이분
  • 사진 1장에 낚여 하와이에서 사기 결혼한 1,000명의 한국 여성들이 한 일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 아버지가 저지른 사기 사건의 공범으로 몰린 여자 아이돌
  • 100kg 넘던 여고생에서 현재는 화제의 몸짱 글래머 의사로 유명한 이분
  • 사진 1장에 낚여 하와이에서 사기 결혼한 1,000명의 한국 여성들이 한 일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공유하기